어떤 질문

질문이 중요하다. 바로 답하지 못해도 생각하게 해준다. 지난 주말에 참석한 워크숍 중에 나왔던 질문이다. 가장 마지막으로 일이 즐거웠던 때는 언제였나요? 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나의 답변은 몇 년 전으로 돌아갔다. “내가 하고 싶었던 일(바램)을 회사의 지원과 관심을 받고 진행할 수 있었고 성공적으로 끝났다.”라고. 다른 분의 답변이 대박이었다. 한 분은 바로 어제! 또 다른 한 분은 며칠 전이란다. 나에겐 무척 인상적인 답이었다. 나는 무려 3년 전이니까. <무엇이 … 어떤 질문 더보기

스트레스가 동력이 되는 걸까?

새롭게 참여하고 있는 단기 Task가 있습니다.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환경, 서로 다른 이해(利害)와 이해(理解), 주어진 일정과 목표, 소통 방식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너무 당연합니다. 재밌기도 하지만 스트레스 역시 존재합니다. 좀 더 솔직해지면 재미보다는 스트레스가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머릿속에 질문하나가 생각났습니다. 일의 성과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재미와 스트레스 중 어느 것이 큰 동력 혹은 동기가 될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지금 막 Task를 시작한 상황이기 때문에 좀 … 스트레스가 동력이 되는 걸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