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미니 구매

NAS(Network Attached Storage)를 하나 사고 싶었다. 이유는 아래와 같다. 일종의 홈서버랄까. 내 데이타가 클라우드에 점점 흩어진다. 관리가 힘들 뿐아니라 백업, 보안이 불편하다. 토렌트 및 여러 경로로 확보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거실 TV로 감상하고 싶다. 간단한 웹서버를 통해 컨텐츠를 가까운 지인과 공유하고 싶다. 드랍박스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간단히 구축하고 싶다. 항상 켜두어야 하니 소비 전력이 낮으면 좋겠다. 때론 강한 컴퓨팅 파워가 필요하다. 예를 들면 사진 관리, 동영상 … 맥미니 구매 더보기

M2792D-SN

모니터를 하나 장만했다. 23인치 vs. 27인치 데스크탑용으로 사용하기엔 21인치나 23인치면 충분하다 생각했는데 슬림하고 깔끔한 디자인을 찾다 보니 모두 27인치 모델이었다. 그래서 27인치를 과감하게 선택했다. 만족하고 있다. 생각보다 부담스럽거나 크지 않다. 3D와 TV기능은? 극장에서야 3D를 간혹 볼 수 있겠지만 집에서는 볼 일이 없다. 특히 컴퓨터를 사용함에 있어 3D는 전혀 필요 없는 기능이다. 그러나 TV기능은 Second TV로 쓸 수 있고 입력 단자가 많다. 그래서 TV기능은 선택했다. 모니터는 역시 LG … M2792D-SN 더보기

킨들 구매기

아마존(미국)에서 킨들(kindle)을 사다. 킨들은 왜? 출퇴근 길에 책을 읽고 싶다. 무거운 건 들고 다니기 싫다. 휴대폰은 너무 작아 눈이 아프다. 그래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 전자책. 그러던 어느 날 아이패드 미니가 세상에 나왔다.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포기. 이유는 2가지. 하나는 다른 재미난 것을 할 수 있으니 책을 읽지 않을 것임. 다른 하나는 직접 만져본 미니의 해상도가 맘에 들지 않았음. 한글 컨텐츠가 많은 크레마를 놔두고 킨들은 … 킨들 구매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