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바램 사람에게는 “해보고 싶다”하는 바램이 있다. 그러나 정신없이 살다 보면 시간은 어느새 훌쩍 흘러버린다. 마음만 무거워진다. 마음에만 두고 있으니 당연하다. 그래도, 난 그 바램을 좋아한다. 맥락과 상관없이 빌립보서 성경 구절을 좋아한다.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출처: 빌립보서 2장 어딘가) 마치 씨앗 같다. 적당한 환경이 되면 자라기도 하고 반대로 죽기도 하고 잘되면 열매를 맺기도 한다. 씨앗이 없다면 열매도 없다. 마음에 둔 바램은 자극을 통해 반응한다. … 시작 더보기

히로뽕 교육

“히로뽕 교육“이란 말이 있다고 한다. 여러 가지 좋은 내용(강연, 교육)을 반복적으로 듣다보면 감동이 희석되고 이전 보다 더 강한 감동을 바라게 된다. 결국 아무리 좋은 강연과 책을 접해도 그것이 내 삶을 변화시킬 수 없게 된다는 말이다. 좋은 강연과 교육 그리고 책들이 우리에게 감동을 주고 동기 부여 하지만 실천 즉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면 히로뽕 교육이 되고 만다.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산다. 우리를 감동시키는 수많은 강연과 책들이 … 히로뽕 교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