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 Talk

나는 나에게 진심으로 잘했다고 칭찬한 기억이 적다. 나에게는 인색하다. 나에게 항상 높은 기준을 설정한다. 반면에 다른 이의 감정을 잘 읽고 분위기를 잘 파악한다. 다른 이에 대한 칭찬은 인색하지 않다. 좋은 면을 잘 찾는다. 그래서일까? 사람들에게 보이는 모습과는 반대로 내 마음은 늘 아픈 것 같다. 그래서 가끔 거울을 보며 나에게 이야기해 본 경험이 있고 독백으로 나에게 말하곤 한다. 이게 도움이 된다. 최근 새로운 방법을 하나 더 … Self Talk 더보기

사업

진로 고민이 없는 직장인은 거의 보지 못했다. 농담 혹은 막연하게라도 “직장 이후”에 대해 말하곤 한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외친다. 묵묵하게 회사 생활하는 사람이 뭔가 잘못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만큼. 아래 글은 무척이나 공감이 되는 글이다. 직장인, 사업하면 잘 될까? 평생을 직장인으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그냥 사업 한 번 해보는 게 어때?라고 충고하는 건,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육상 선수에게 수영이나 해보는 게 어때?라고 말하는 것과 … 사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