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감

소프트웨어 개발을 좀 더 잘해보고 싶어서 시도해 봤던 여럿 일들을 기억해보면 좋은 기억보다는 반대의 기억들이 많았던 것 같다. “자! 이런 것을 하면 좋습니다!” 혹은 “이런 좋은 것이 있다고 합니다!” 슬픈 것은 그러한 많은 시도들이 개발하는데 귀찮은 일로, 방해가 되는 일로, 도움이 잘 안되는 일로 기억되는 경우가 적지 않았던 것 같다. 사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관련된 이론이나 툴, 방법 등이 전혀 새로운 것들은 아니다. “설계를 잘해보자”, “문서를 … 거부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