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여배우

나는 외국 사람 이름을 잘 외우지 못한다. 사람들과 대화할 때 “이름이 뭐였더라? 그 배우 있잖아. 그 영화에 나왔던….”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언젠가 한 번쯤 정리 좀 해봐야지 했던 것이 <내가 좋아하는 여배우>이다. 내가 좋아하는 여배우 #1 미국드라마 <24>에서 인상적이었던 “엘리샤 커스버트” ,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에서 매력을 발산했다. 비슷하게 생긴 배우 “커스틴 던스트”, <스파이더맨>에서 보여준 키스 장면은 잊을 수가 없다. 그러고 보니 <브링 잇 … 내가 좋아하는 여배우 더보기

최근에 본 Animation

약 두 달 간 본 Animation. 회사에서 진행했던 행사(SEED 2016) 때문에 우연히 보기 시작한 건담 SEED를 시작으로 여기까지 왔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25편) 기동전사 건담 UC RE:0096(22편) 강철의 연금술사 FULLMETAL ALCHEMIST(64편) KINGSGLAIVE 파이널 판타지 15(CG 영화) 기동전사 건담 썬더볼트(극장판 December Sky)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50편) 기동전사 건담 SEED(48편) 좀 쉬자. updated: 16.11.18 최근에 본 Animation 더보기

Steve Jobs, 2015

재밌다. 찾아보니 실제와는 차이가 큰 것 같다. Steve Jobs역을 맡은 Michael Fassbender(마이클 패스벤더)가 김창옥 대표와 닮은 것 같다. Kate Winslet(케이트 윈슬렛) 연기했던 Joanna Hoffman이 맘에 든다. 내게도 이런 동료가 있으면 좋겠다. Apple 제품에 영감을 주는 듯 연상되는 장면들이 재미를 준다. LISA의 존재가 영화 전반에 걸쳐 특별한 감정선을 만들어 낸다. Steve Jobs가 그립다. Steve Jobs, 2015 더보기

True Detective Season 2

이 드라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배우들의 연기력이 훌륭하다는 점이다. 다만 초반엔 너무 재미가 없었다. 그러나 계속 볼까 말까 고민하던 중반이 되면 이야기 전개와 함께 재밌어 진다. 시즌 1에 비해서는 부족했던 느낌이고 시즌 1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여자 주인공이 무척이나 익숙한 인물이다.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보는 내내 계속 궁금했었는데 찾아보니 레이첼 맥아담스(Rachel McAdams). 연기 변신 시도는 성공. 남자 주인공 콜린 파렐(Colin Farrell)도 오랜만. True Detective Season 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