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Special Event

아직도 애플 이벤트가 궁금하긴 한가보다. 생방송을 보겠다고 사파리를 열고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니 말이다. 시작했다. 다양한 애플로고, 내가 방문해본 곳들이 보인다. 이벤트를 보면서 인상적인 것만 메모하고 자자. 그나저나 팀쿡 아저씨 목소리가 쉬었다. ■ 새로운 맥북에어가 나왔다. 더(17%) 작아졌다. 근데 발표자가 발표를 잘하지 못한다. ■ 앗! 맥미니가 새로 나왔다. 오호! 검은색이다. 가격은 $799에서 시작한다. ■ 애플이 애플스토어를 중심으로 제공하는 다양한 세션을 소개한다. 전 세계적으로 1800개 정도가 … Apple Special Event 더보기

Steve Jobs, 2015

재밌다. 찾아보니 실제와는 차이가 큰 것 같다. Steve Jobs역을 맡은 Michael Fassbender(마이클 패스벤더)가 김창옥 대표와 닮은 것 같다. Kate Winslet(케이트 윈슬렛) 연기했던 Joanna Hoffman이 맘에 든다. 내게도 이런 동료가 있으면 좋겠다. Apple 제품에 영감을 주는 듯 연상되는 장면들이 재미를 준다. LISA의 존재가 영화 전반에 걸쳐 특별한 감정선을 만들어 낸다. Steve Jobs가 그립다. Steve Jobs, 2015 더보기

Apple Event

http://www.apple.com/live/2014-sept-event 새벽에 잠이 깼다. 뭔가 흥미로움을 주는 애플에 대한 기대감은 사라지지 않았나보다. 조금 늦게 깨서 One more thing… 이 나오는 바로 직전부터 시청했다. 오홋! 오랜만이다. 첫 느낌 나쁘지 않았다. 패션과 디자인을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좋아보였다. 이전의 스마트 시계와는 틀린 느낌이다. 다만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내가 사게 되지는 않을 듯 싶은데 어찌될지 모르겠다. 내년에 생각이 바뀔 수도. 라이브로 보지는 못했지만 iPhone 6 와 iPhone 6 Plus … Apple Event 더보기

WWDC14

  애플 참 대단합니다. 플랫폼과 서비스를 만드는 진정한 소프트웨어 회사라고 자랑하는 듯 합니다. 2시간 동안 디바이스와 하드웨어 언급은 전혀없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너무도 부족해 보입니다. 더 예뻐진 OS X Yosemite, 새로운 iOS 8 iPhone, iPad, Mac 간의 Seamless 한 응용들 4000 개 정도의 새로운 API 와 잘 정의된 아키텍처 새로운 언어 유머와 자신감, 그리고 즐거워하는 발표자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전체 내용은  Apple’s WWDC 2014 keynote: the future … WWDC14 더보기

Mac 에서 FTP 한글 표시 문제

한글 표시 문제 (해결) Mac에 내장된 FTP 서버는 논외로 하고 나는 맥미니에 Rumpus를 돌려서 쓰고 있었다. 문제는 한글이 깨진다는 것. 이는 맥에서는 Decomposed UTF-8을 사용하고 다양한 FTP 클라이언트들은 저마다 지원하는 캐틱터 셋이 조금씩 틀려서 발생하는 문제다. 특히 Rumpus에서는 캐틱터 셋을 변경하거나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따라서 이를 조정할 수 있는 맥용 FTP 서버를 사용해야 하는데, PureFTPd Manager라는 녀석이 아래와 같은 설정을 지원한다. –fscharset=UTF-8-MAC –clientcharset=EUCKR   외부 … Mac 에서 FTP 한글 표시 문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