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만난 귀한 사람들에 대한 기억

조금 전 아내가 GS25 쿠폰을 오늘까지 써야 한다며 모바일용 쿠폰을 보여주었다. 내 시야에 들어온 것은 giftpop(https://giftpop.co.kr) 로고였다. 내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분이 대표로 있는 회사의 브랜드이다. 최근에는 베트남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셨다. 뜬금없이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내 인생 첫 번째 직장에서 만난 귀한 사람들에 대한 기억들이 마구마구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뵌 지 오래되었고, 연락하며 지내지는 않지만 떠오르는 기억을 기록해 두고 싶다. ㈜엠트웰브 Y 대표 참 좋다. 그지? 숨을 쉬고 … 인생에서 만난 귀한 사람들에 대한 기억 더보기

Apple Special Event

아직도 애플 이벤트가 궁금하긴 한가보다. 생방송을 보겠다고 사파리를 열고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니 말이다. 시작했다. 다양한 애플로고, 내가 방문해본 곳들이 보인다. 이벤트를 보면서 인상적인 것만 메모하고 자자. 그나저나 팀쿡 아저씨 목소리가 쉬었다. ■ 새로운 맥북에어가 나왔다. 더(17%) 작아졌다. 근데 발표자가 발표를 잘하지 못한다. ■ 앗! 맥미니가 새로 나왔다. 오호! 검은색이다. 가격은 $799에서 시작한다. ■ 애플이 애플스토어를 중심으로 제공하는 다양한 세션을 소개한다. 전 세계적으로 1800개 정도가 … Apple Special Event 더보기

와이즐리 면도기

와이즐리(https://wiselyshave.com) 면도기를 하나 샀다. 좋아하고 잘 사용하던 면도날(질레트 퓨전)을 구매해야 하는데 가격이 너무 비싼 것 같아서 주춤하고 있었다. 부담스러워서 면도기를 바꿀까 고민 중이었다. 안경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와비파커(Warby Parker, https://www.warbyparker.com)가 생각나서 써보고 싶었다. 스타트업 제품이라 호기심도 있었다. 첫 느낌을 간단히 적어보면, 뭐랄까 약간의 무게감이 있었다. 좋은 의미이다. 기존에 익숙하게 사용하던 면도기와 느낌이 다르다 보니 어색했다. 어색함에 대하여 좀 더 자세히 적어보면 기존에 사용하던 면도기, 질레트 … 와이즐리 면도기 더보기

타다를 타보다

출장을 가면 우버(https://www.uber.com)를 종종 사용한다. 한국에서는 여러 이슈 때문에 사용할 수 없다. 이 아쉬움을 타다(TADA)가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늦은 퇴근길에 처음 사용해 봤다. 무척 편했고 앞으로 계속 사용할 것 같다. 알려진 내용이지만 와이파이가 된다 충전기가 있다. 단, 고속 충전은 아니다 차가 깨끗하고 문이 자동으로 열린다 앱은 사용하기 편하다. 우버(uber)와 비슷하다. 가격은 18,000원이 나왔다. 운행거리 18.34km, 운행시간 24분이었다. 타다를 타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