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

흥미로운 현상

첫째,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다른 사람의 상황이 내가 경험하고 있는 상황보다 더 좋은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미국 속담에 다른 쪽 잔디가 더 푸르게 보인다는 말도 있으니 이상한 현상은 아닌가 보다.

The grass is always greener on the other side.

둘째, 나는 비교 혹은 타인의 시선에 쉽게 흔들린다. 문제는 타인의 것이 더 좋아 보이는 현상 때문에 공정한 비교가 되지 않는다.

Comparison is the thief of joy. (Theodore Roosevelt)

셋째, 몸이 피곤하면 마음에 부정적 에너지가 강해진다. 부정적 에너지가 강해지면 몸이 더 피곤해진다. 이런 경우 내가 하는 말에 가시가 생긴다. 직장 선배가 수면 부족을 원인으로 조언해 준 기억이 있다.

Sleep and mood are closely connected; poor or inadequate sleep can cause irritability and stress, while healthy sleep can enhance well-being. (Sleep and Mood)

넷째, 위 3가지가 동시에 일어날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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