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여배우

나는 외국 사람 이름을 잘 외우지 못한다. 사람들과 대화할 때 “이름이 뭐였더라? 그 배우 있잖아. 그 영화에 나왔던….”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언젠가 한 번쯤 정리 좀 해봐야지 했던 것이 <내가 좋아하는 여배우>이다.


내가 좋아하는 여배우 #1

미국드라마 <24>에서 인상적이었던 “엘리샤 커스버트” ,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에서 매력을 발산했다.

비슷하게 생긴 배우 “커스틴 던스트”, <스파이더맨>에서 보여준 키스 장면은 잊을 수가 없다. 그러고 보니 <브링 잇 온>에도 출연했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엠마 스톤” 역시 내가 좋아하는 배우의 연결고리로 보면 된다. <라라랜드>에서 정점을 찍은 것 같다. 주의할 점은 “엠마 왓슨”은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아니다. 다만 <미녀와 야수>에서는 인상적이었다.

비슷하게 생긴 배우 한 명이 더 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맘마 미아!>, <러브레이스>에서 봤던 그녀다.


내가 좋아하는 여배우 #2(라고 적고 누구나 좋아하는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 “제니퍼 로렌스”


내가 좋아하는 여배우 #3

“레아 세두”, 그녀를 처음 봤던 영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아주 잠깐이었는데 강렬했다.
“나탈리 포트만”, <클로저>에서 보여주었던 매력을 잊을 수가 없다. 함께 생각나는 배우가 있긴 한데 조금 모호하다. 그 이름 “밀라 요보비치”.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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