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ortem이란

일상에서의 Pre-Mortem은 작지만 의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혹시 누군가 Pre-Mortem이 뭐냐고 물으실 것 같아서 기록해 놓습니다. 물론 검색해 보면 다 나옵니다.

2007년도 Harvard Business Review에 실린 <Performing a Project Premortem>이라는 글에서 처음 언급되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미리 실패를 상상하여 위험을 예측하고 방지하는 기법입니다.

사망 원인을 찾기 위해 죽은 사람을 검사하는 Post-Mortem(부검)을 따서 만든 말입니다. Post-Mortem은 회고의 방법으로 게임 업계에서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Pre-Mortem을 어떤 분은 ‘죽은 이유 미리 찾기’로 번역하셨는데 이해가 바로 됩니다.

실패를 미리 생각하기 때문에 부정적인 에너지를 먼저 경험할 수 있다는 약점도 있습니다. 그래서 성공을 미리 생각하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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