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움

가끔 나 자신이 지겹게 느껴질 때가 있다. “~해야하는데…”, “~해야지…” 하는 것이 20년은 되었다. 어쩌면 버릇 혹은 습관 같이 되어 버렸다. 심하게는 중독이랄까?

그래서인지 최근에 읽었던 2개의 글이 기억에 남는다. 혹시 잊을까봐.

핵심 습관을 바꾸면 그밖의 모든 것을 바꾸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 Charles Duhigg

해법은 공부이다. 마스터가 되겠다는 목표로 일도 좋고, 취미도 좋다. 딱 일년만 미쳐본다. 결단이 어려울 수 있지만, 더욱 중요하건 분위기를 잡고 이를 독하게 지켜나가겠다는 의지이다. 습관이 들고 자연스럽게 중독이 되면, 세상앞에 당당히 검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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