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여름


난 이 영화가 참 좋다. 새벽에 보기 시작해서, 지금 막 다 보았다.
이쁜 영화라고 해야할까? 아니면 슬픈 영화라고 해야할까?
어쩌면 너무나 평범한 영화인지도 모르겠다. 수애의 연기가 난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