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을 마치고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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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심리적 압박이 심했던 출장이었던 것 같다. 주어진 시간 안에 문제를 꼭 해결해야했고, 예상과 다른 상황들 때문에, 고생을 하긴 했지만, 아쉬움 속에 마무리를 하고 한국에 돌아왔다.

사진은 마지막 날, TOYOTA 딜러에게 부탁해서 TOYOTA 차량과 테스트를 했었는데, 그곳에서 찍은 사진. 나보고 중국 사람인지, 한국 사람인지 분간이 안간다고 하더라. 그 말을 했던 사람은 중국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