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드린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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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주일을 꼭 지키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캐나다 출장 중에도 예배를 드리기 위해 교회를 찾았다. 현지인 교회에 갈까 한인 교회에 갈까 교민을 하다가, 그래도 부담이 적은 한인 교회를 찾다가, “토론토영락교회”를 찾아갔다. 좀 큰 교회였는데, 모두 한국 사람들이었고, 그냥 한국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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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기가 좀 그래서, 예배 전에 실내 사진을 한 장 찍어보았다. 사진에는 사람이 없지만, 예배 시간에는 가득하다. 참, 3부 예배였다. 청년부 예배를 드릴껄 하는 생각이 들긴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