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시대가 끝나다.

처음부터 보지 못했지만 연애시대 참 재밌었다.
가만히 생각하게 만들기도 하고.
감우성, 손예진이란 배우 때문에 더 재밌었겠지.

사랑은 가슴 설레이는 익숙함일까? 사랑이 뭘까?

꼬마 曰, “엄마~ 사랑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