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지

볼만했음. 이 영화 역시 반전이랄까? 전체 줄거리의 긴장을 풀어주는 반전이 존재한다.
영화를 보며 깜짝 놀랬던 순간과 무서웠던 순간, 그리고 긴장이 풀리는 순간, 이해가 되는 순간을 경험하며 영화를 즐길 수 있다. 간만에 재밌게 본 것 같다.